신인 작가 ‘바우키 시야’와 일러스트레이터 ‘shimano’ 집필의 제 23회 일본 호러 소설 대상 우수상 수상작 ‘너와 있고 싶어, 썩어 문드러질 때까지’와 제 1회 점프 공포 소설 대상 동상 수상작 ‘마지막 데이트를 너와’가 일본의 출판사 KADOKAWA와 슈에이샤에서 11월 26일 동시에 발매된다.
각각 ‘추잡한 도시 이타기리에서 쓰레기와 시체 운반에 종사하던 소년 청사와 그의 유일한 희망인 시즈쿠라는 소녀의 이야기’, ‘죽음을 원하는 상대에게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형태의 죽음을 선사하던 여고생 마야와 어떤 숙업을 지닌 청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두 라이트노벨은 대상 심사에서 ‘공포와 재미, 연애를 잘 섞은 작품’으로 평가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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