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노벨 소드 아트 온라인의 원작자 카와하라 레키가 각본을 맡은 오리지널 극장판 소드 아트 온라인 오디널 스케일-’이 일본의 218일 개봉에 이어서 223일 전국 메가박스 76개관, 98개 스크린에서 개봉됐다.

 

소드 아트 온라인 오디널 스케일-’은 개봉 첫날부터 개봉 전에 티켓이 이미 매진되어 당일 영화를 관람하지 못하는 팬 또한 나올 정도로 압도적인 성적을 거뒀다. 23일의 관객 수는 15,368명으로 메가박스 단독 개봉작 중 오프닝 관객 수 1위였던 하이큐!! 끝과 시작14,989명을 가볍게 넘어섰다. 예매율은 224일 기준 16.7%‘23 아이덴티티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영화 평점은 IMDb 추산 10점 만점에 9.1, 왓차는 5점 만점에 3.3, 네이버 관람객 평가는 10점 만점에 9.37점이다.

 


평점에 비해 영화를 본 관객들의 평가는 크게 갈렸다, “액션, 작화, 노래 모두 좋았다”, “주인공 키리토가 멋있었다고 전하는 관객이 있는 반면 전작을 읽지 않은 사람이라면 이해가 힘들 것 같다”, “전체적으로 지루하다는 관객 또한 있었다.


한편, 소드 아트 온라인 오디널 스케일-’을 관람하고도 특전을 받지 못했다는 관객들이 속속히 나타나고 있다. 시노드 미디어의 취재 결과, 4곳의 수도권 대표 지점 중 코엑스 점에서는 현재 100매 정도의 물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동대문 점에서는 초기 약 1000매를 확보하여 현재 80에서 100매 정도를 남겨두고 있었다. 또한 목동 점에서는 2242차 물량으로 500개 이상이 입고되었으며, 신촌점에서는 초기 150매가 입고되고 2차로 250매가 입고되어 전체 400매가 전부 소진된 상태다.

 


이에 특전의 준비 및 배급을 담당하고 있는 소드 아트 온라인 오디널 스케일-’의 수입사 애니플러스“2차 특전 물량을 오늘(24)부터 급히 배급하기 시작했으며, 전국으로 배급되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사전 준비된 특전 물량이 하루 만에 소진된 점에 대해서는 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 소드 아트 온라인 오디널 스케일-’의 흥행이 영화진흥위원회 집계 결과 등을 통해 확인하는 바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고 있다”, “정말 감사드린다면서 “2차 물량이 전국적으로 소진된 후 3차 물량을 준비하기에는 2주차 특전을 제공할 시간이 부족할 것이라며 “2주차 특전을 더 많은 수량으로 준비해 제공하겠다고 향후 대책에 대해 설명했다.

 

이 ‘소드 아트 온라인 오디널 스케일-’AR 디바이스 어그마를 통해 플레이하는 게임 오디널 스케일을 무대로 주인공 키리토를 필두로 한 소드 아트 온라인의 주인공들이 오디널 스케일속에서 펼쳐지는 음모에 맞서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극장판 애니메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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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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